- [책갈피 릴레이 기사] 최애의 작자 ?선 (갱신중)2026년 03월 02일
- 유의사항
- 작성자
- 2026.03.02.:05

📆 1주차
3월 2일 · 유성
https://yuseong-spa.tistory.com/
3월 3일 · 이원21
https://blog.naver.com/leejw888
3월 4일 · 픔MAD
https://otomad.tistory.com/
3월 5일 · ㅇㅈㅇ
https://heunyagye.tistory.com/
3월 6일 · 보리차
https://bolicha04.tistory.com/
-
📆 2주차
3월 9일 · KETURU
https://keturu0705.tistory.com/
3월 10일 · 킷캣
https://kitkat0627.tistory.com/
3월 11일 · C1G0
https://c1g0.tistory.com/
3월 12일 · 루즈윈
https://losewin.tistory.com/
3월 13일 · TangenT
https://crownshredder.blogspot.com/
-
📆 3주차
3월 16일 · SIGMA
https://sigmay2p.tistory.com/
3월 17일 · 민혜서
https://mineralsoju.tistory.com/
3월 18일 · 빈모드
https://slashpage.com/binmode
3월 19일 · 카이사르
https://kyser.tistory.com/
3월 20일 · 꿀바람
https://honeywind1020.tistory.com/

오잉?

(엉엉) 안녕하세요. 유성이라고 합니다. 영광스럽게도 릴레이의 첫 번째 순서가 돼서 허겁지겁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목에서도 보셨다시피 오늘 기사의 주제는 최애의 작자 10선입니다!

혹여나, 어떻게 이런 진부한 주제를 릴레이의 첫 번째로 가지고 왔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도저히 제 머리에선 기한 내 제가 쓸 수 있는 야무진 주제가 생각나지 않습니다.
글 작성 시간 기준으로 마감일이 2일남았었는데 이젠 지났습니다.
구차하지만 최선책으로 해당 소재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이런 작자를 좋아하는구나, 이런 스타일을 보는구나의 느낌으로 봐주시면 좋을듯합니다.
보면서 몰랐던 작자를 알아가는 맛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선정 기준 및 규칙 (매우주관적)
1. 내가 좋아하는 작자
2. 한국/해외 작자 각각 5명, 총 10명3. 음성의 위주
4. 작자 선정 이후 그 작자의 최애 작품 1개 적기

ふぁみん / 화밍 첫 번째 작자는 ふぁみん님입니다!
시작부터 사담입니다만, 저는 작자 본인의 스타일이 강한 쪽을 좋아합니다.
ふぁみん님의 경우 음성이 아이덴티티라고도 할 수 있는데,
샘플 가공 방식이 상당히 신기하고 시원시원한 음색과 작자 특유의 맛있는 드럼이 제가 최애로 선정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 활동은 레드존, 합작 참여 위주로 제작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바람이지만 개인작을 제발 내줬으면 합니다. 죽기 전에 꼭 한번 보고 싶습니다.
【合作単品】バンバード / 2025.10.15. 최애 작품은 합작 【合作】日常系協奏会 ~Concert in Slice of Life~의 단품인 반바도입니다.
초반 악보형식의 반바도 진행에서 필터 효과가 들어간 뒤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반주와 몰아치는 대사,
그에 걸맞은 영상이 아직까지도 가끔씩 찾아 듣는 최애 단품입니다.

e Yeahsom / 예솜 두 번째 작자는 e Yeahsom님입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저는 작자 본인 스타일이 강한 걸 좋아한다 했는데
강한 걸 넘어 독보적인 작자입니다.
덥스텝과 강렬한 비트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한국에서 보기 드문 스타일과
강렬한 음성을 받쳐주는 영상 실력까지 소유하신 작자입니다.
매번 유튜브에 올라오는 작품을 볼 때마다 입이 떡 벌어지면서 보고 있기에 고민 없이 선정했습니다.
메들리로도 국내에서 독보적인 작자분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中二病でも 恋がしたい!】BLU-RAY Disc #CHUNI-BYOU / 2025. 08. 24. 최애 작품은 Live | 더욱더! 소리MAD 게시 이벤트 2025로 최초 공개된
【中二病でも 恋がしたい!】BLU-RAY Disc #CHUNI-BYOU
불법약칭 중디입니다.
특정 애니의 블루레이 발매 광고가 나오면 요카이 디스코로 엮어서 MAD가 나오는 전통이 있는데 전 그걸 너무 좋아합니다.
시작부터 기강 잡는 반주와 중반부에 나오는 드랍파트가 절 미치게 했습니다.예솜님의 릿카사랑이 보이는 최고의 작품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Ruchaso / 루차소 세 번째 작자는 Ruchaso님입니다!
저는 저의 音MAD 우상을 고르라고 하면 늘 들어가는 후보로 꼭 루차소님을 넣습니다.
위 화밍님과 비슷한 특징으로 시원한 음색, 작자 특유의 맛있는 드럼, 이 두 가지를 아우르는 영상까지,
제가 추구하는 음성의 방향성과 가장 가까운, ‘이렇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하게 만든 작자입니다.
도중하차를 주력으로 활동하시는 작자분인데 다른 장르도 다 잘 만드십니다.
여지없이 저의 최애 작자입니다.
V4LLEY ZONE / 2026. 2. 5. 최애 작품은 비교적 최근 작품인 V4LLEY ZONE입니다.
오사카메트로 타니마치욘초메역을 사용한 레드존 작품입니다.
올해 들어서 본 도중하차 레드존 작품 중에 제일 좋아합니다.
음성은 이미 제 취향저격의 수준을 넘어서 흥분의 경지까지 이르렀습니다.
귀로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는 게 이런 거 아닐까 싶습니다.
영상은 정말 감탄스러울 정도로 프루티거 메트로를 적극 차용한 구성으로,
저에겐 상당히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현재 저의 최애 하차조네입니다.

피구공 네 번째 작자는 피구공님입니다!
한국에서 단기간에 이렇게까지 포텐셜을 보여준 사람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현재 무섭게 체급을 올리고 있는 작자입니다.
음성과 영상 둘 다 전부 잘한다는 말로 설명할 수밖에 없는 실력과 전체적인 완성도가 매우 높은 작품들을 선보이고,
개인적인 선정 포인트론 음성에선 인력과 밀도 높은 반주, 영상에선 연출센스가 정말 뛰어난 부분을 꼽았습니다.이런 작자가 혹여나 접는다면 너무 슬플 것 같습니다. 죽을 때까지 만들어주세요
RENDERROR_3 | 23. ポンコツディスコ_2 / 2025.12.3 최애 작품은 [합작] 렌더합작_3의 단품인 ポンコツディスコ_2입니다
작자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로도 알고 있는, 아트리 소재로 만든 뇌내디스코 MAD인데,
매번 이 작자가 쓰는 아트리 MAD는 신 고점을 찍는 것 같습니다.
진짜 부른 것 같은 인력과 반주, 모자람 없는 영상까지 제 니즈를 모두 충족시킨 최애 작품입니다.
여담으로 원작이 있는 작품인데
합작 진행 중 음성이 원작보다 먼저 나오고 영상이 원작이 나오고 제작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둘 다 보는 맛이 있습니다.

saklz / 사키즈 다섯 번째 작자는 saklz님입니다!
블루 아카이브 소재의 정점에 서있는 작자를 고르라면 전 사키즈님을 고를 것 같습니다.
독보적일 정도로 정말 수작의 작품을 제작하는 작자입니다.
음성에서는 정말 제가 꽂힌 부분이 많은데,
신급 인력조교, 과하지 않지만 부족함 없는 반주, 기본적인 센스, 기존 곡에서 비트는 매쉬업 능력등
음성에서의 모든 걸 다 갖춘 작자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정말 좋아합니다.
영상에서도 센스와 작자 본인의 일러스트 능력이 또 뒷받침해 줘서 최종적으로 작품을 볼 때마다
흥분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비공개된 작품이 많아서 너무 슬픕니다. 평생 보고 싶습니다.
オーバーレダ / 2024. 2. 18. 최애 작품은 작자의 부계정인 54k12에 투고된 オーバーレダ입니다
위에 말한 제가 꽂힌 부분이 모두 들어가 있는 작품인데 환장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집고갈 부분이라면 소재 관련 얘기인데,
해당 작품에 사용된 소재는 블루아카이브 공식 채널에 연재되는 숏폼 시리즈 영상중 하나인
선생님, 이번주도 수고했어, 요 #1 간략하게만 요약하면 카즈사가 샬레에 찾아와 선생님한테 누구게를 시전하고
잡담을 나누는 1분짜리 숏폼입니다.
이 영상으로만 보면 엄청난 소재부족인데
이걸 최대한으로 끌어내서 오버라이드라는 곡에 맞게 만든 게
작자의 미친 센스가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거 들을 때마다 귀 간질간질해서 기분 좋습니다.

n / 안네 여섯 번째 작자는 안네님입니다!
해외에 사키즈님이 있다면 국내에는 안네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인력조교 순위를 뽑으면 당당하게 한자리를 가져갈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실력과
작자 특유의 대사나열 능력, 풍성한 반주, 잠재적인 영상 실력까지,
루챠소님과 더불어 제 추구미를 가진 작자입니다.
진짜 사담이지만 가끔씩 음성 작업하는걸 옆에서 볼 때가 있는데,
진지하게 변태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음성에 뼈를 깎습니다.
전 죽어도 저렇게 못할 것 같습니다만, 그래서 더더욱 존경스러운 작자입니다.
ミカっぽいな 【合作単品】/ 2025. 8. 28. 최애 작품은 합작 M기의 단품인 ミカっぽいな입니다.
개인적으로 해당 합작 내 최애 파트 중 하나이면서
작자 본인의 실력을 가장 잘 드러낸 작품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좋아합니다.
우선 인력이 미쳤습니다.
아무래도 미카를 납치해서 부르게 한 것 같습니다.
블루 아카이브 내 효과음과 OST에서 따온 음조절을 사용한 풍성한 반주와
철저하게 설계된 개사와 대사나열,
뒤따르는 영상까지 완벽에 가까운 작품을 보여줍니다.

와 해당 작품을 자세히 보시면 뒷부분에서 '미카'같네 라고 할 때
神자를 뒤집어서 영상에 표현했습니다.
발음상 '카미'인 것을 뒤집어서 이렇게 표현했다는
이런 디테일들이 작자의 고도의 설계인 것 같습니다.
영상에 표현해 주는 영상작자의 센스도 무시할 수 없네요.

しふお / 시후오 일곱 번째 작자는 しふお님 입니다!
이젠 音MAD 작자라기보다 동인 영상 제작자가 아닌가 싶긴 하지만,
저한텐 영원한 音MAD 작자입니다.
시후오님의 특징으론 아무래도 범접할 수 없는 영상이 우선적으로 떠오릅니다만,
전 선정 기준에 음성을 두고 싶습니다.
위에서도 계속 말했지만 작자 특유의 스타일이 강한 걸 좋아한다 했는데
전 시후오님의 음성 스타일이 너무 좋습니다.
작자 본인의 영상 스타일과 가장 잘 어울리는
귀염뽀짝깜찍큐티러블리한 음성 스타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에서 쓴 표현이 너무 거지 같아서 자세하게 말하자면,
넓게 가져가는 공간감의 반주, 특유의 음조절 스타일과 맛있는 드럼, 부드러운 인력등이 있습니다.
사용하는 소재들도 대부분 해당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귀여운 애니 캐릭터의 소재를 사용하니
더욱더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トマリマリスター / 2024. 7. 16. 최애 작품은 합작 三晩かよっさく의 단품인 トマリマリスター입니다.
위에서 말한 작자의 스타일이 가장 잘 보이는 작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이라이트부터 팍 치고 들어오는 인력과 반주,
원곡엔 들어가 있지 않은 AIAIAI을 정말 자연스럽게 매쉬업해서
소재와의 조화까지 맞춘 게 꽂힌 최애 포인트입니다
음매드로 꼴리기 쉽지 않은데 너무 좋습니다.
시후오님이 제작한 여러 대단한 작품들이 있지만,
이거만큼 계속 들으면서 팍 꽂혔던 건 드물었던 것 같습니다.
합작 단품인데도 계속 찾아들을 중독성이 꽤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이 나오고 한창 볼 때까진 당연히 이 소재가 여자인 줄 알았는데 남자라고 합니다.
알고 꽤 충격받았습니다.

프로듀서님 여덟 번째 작자는 프로듀서님 입니다!
한국에서 영상의 새 지평선을 열었다고 봐도 무방한 작자입니다.
영상 하나만 놓고 봐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음성까지 잘합니다.
선정 포인트로는 일단 음성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전반적으로 과하게 튀지 않는 담백한 드럼과
거칠지 않고 안정적으로 다듬어진 음조절을 위주로 제작하지만,
믹싱적인 부분에서 원곡을 삼키는 느낌이 강한,
본인 음색에 원곡을 맞춰버리는 매력을 가진 음성을 제작하는 작자입니다.
‘듣기만 해도 누군지 알 수 있는’ 확실한 색을 가진 작자입니다
또한 인력조교에서도 강점을 가진 작자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최근 작자분이 참가한 경연 합작인 LET’S PLAY 2에서 보여준 작품들은
그 정점을 찍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완성도와 임팩트 모두에서 저한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안타까운 소식으론 본 채널이 최근에 터지셨습니다.
눈물나네요. 얼른 새 채널에 작품들 재업로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M기 단품】괴물 / 2025. 8. 27. (불펌) 최애 작품은 합작 M기의 단품인 괴물입니다.
이쪽은 합작 내 최애 파트 TOP1 입니다.
합작 내뿐만 아니라 인생 작품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전 이 작품을 고를 것 같습니다.
사담입니다만, 여러분들은 음매드를 보면서 울어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전 이거보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진짭니다.
제가 눈물이 진짜 없는편인데 저를 울렸습니다.
'울렸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선정사유는 충분합니다.
(타코피의 원죄 보셔야 합니다.)
다음 작자 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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